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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 (전체 110건)
네 자매의 시가 있는 아름동 칼국수집 '본채'
애틋한 가족의 정이 네 자매가 펴낸 시집에 담겼다. 올해 초 생애 첫 가족시집을 출간한 조현희(57) 씨는 시(詩)와 도자기가 있는 칼...
한지혜 기자  |  2017-03-22 11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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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? 세종엔 ‘있다’
“전국 돌아다니며 병원 컨설팅 노하우 쌓았는데, 왜 노인 인프라에 투자하냐고요? 저도 결국 함께 늙어가고 있잖아요.”노인들의 시대가 도...
한지혜 기자  |  2017-02-28 09: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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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다문화 전도사', 자립 나선 젊은 이주여성들
세종시 젊은 이주 여성들이 ‘아시아하모니협동조합’이라는 이름 아래 뭉쳤다. 지난해 소셜 펀딩을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다문화 체험관을 열...
한지혜 기자  |  2017-02-13 11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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셀프케어 시대, 혈자리 지식소매상 '침돌이 아빠'
미병치병(未病治病)이라는 말이 있다. 병이 되기 전에 다스린다는 뜻이다. 건강과 셀프케어에 대한 현대인의 관심이 날로 커지고 있다. 백...
한지혜 기자  |  2017-02-08 10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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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본소득, 절망의 대한민국 바꿀 수 있을까
“우리… 시간을 좀 갖자.”얼핏 연인 사이의 대화 같지만 실은 기본소득의 잠재성을 한 마디로 표현한 문구다. 기본소득이 우리 삶을 얼마...
곽효원 인턴기자  |  2017-01-31 13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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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세종시, 은퇴 공무원 사로잡을 대책 있나"
바야흐로 백세 시대다. 인생 이모작을 준비해야할 나이, 세종시로 이주해 은퇴를 앞둔 공무원들은 어떨까. 은퇴 후 고향으로 돌아가리라 마...
한지혜 기자  |  2017-01-15 15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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쓰디 쓴 대한민국의 자화상, ‘나도 블랙리스트다’
문화계 블랙리스트의 실체가 드러나면서 대한민국이 충격에 휩싸였다. 이 와중에 ‘나도 블랙리스트다’라고 외치는 최광(64) 세종문학회장이...
한지혜 기자  |  2017-01-11 13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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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전거 천국 세종, 'AGUST' 청년들의 기발한 해답
버려진 자전거를 재탄생시켜 가치를 높이는 청년창업가들이 있다. ‘자전거 천국’ 도시 세종시에서 대학을 나와 지역사회와 연계한 업사이클링...
한지혜 기자  |  2017-01-06 14: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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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, 커피 한 잔의 일상이 되다 ‘갤러리C’
생활 속 그림, 작품과 함께 스며드는 일상을 꿈꾸는 곳. 위엄 있는 전시장이 아닌 소통과 힐링의 공간, ‘갤러리C’가 30년 만에 돌아...
한지혜 기자  |  2017-01-02 11: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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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지공예로 재탄생, 어두운 골목 비추는 詩
수 백 겹 켜켜이 쌓아 올린 종이 위에 공들여 아로새긴 시. 이제껏 본 적 없던 필체에는 슬픔과 외로움, 때로는 애도의 마음이 느껴지기...
한지혜 기자  |  2016-12-19 09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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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운 식공간 '아퀴진', 테이블에 문화를 담다
거리엔 캐럴이 울리고, 묵혀뒀던 크리스마스 트리도 거실로 나왔다. 우리 식탁은 어떨까. 산해진미를 담아낸 상차림이 아니더라도 좋은 분위...
한지혜 기자  |  2016-12-16 12: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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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소년이 주인인 세상, ‘변혁’의 주체로 나서다
흔히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‘미래를 위해 유예된 존재’로 여겨져 왔다. 사회는 이들에게 학생의 본분을 강요하면서도 자기결정성을 가지지 못...
한지혜 기자  |  2016-12-07 09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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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비사회적기업 '신달자' 아저씨의 희망 자전거
달리는 자전거로 사회적 기업을 꿈꾸는 이가 있다. 일명 ‘신달자’ 아저씨. 신달자는 가게 이름인 ‘신나게 달리는 자전거’의 줄임말이다....
한지혜 기자  |  2016-11-29 09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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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박근혜, 울타리에 뿔 걸려 빼도 박도 못하는 숫양”
주역의 대가 대산(大山) 김석진(金碩鎭·89) 선생의 주역강의가 막을 내렸다. 제자들은 지난달 28일 유성호텔에서 수료식을 가졌다. 5...
김학용 주필  |  2016-11-22 09: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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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선원 김치 장인, 모녀가 말하는 ‘약’ 되는 김치
급격한 핵가족화, 서구화도 막지 못한 한국인의 입맛이 있다. 바로 ‘김 다. 갓 지은 흰 쌀밥에 쭉 찢은 김치 한 조각, 상상만 해도 ...
한지혜 기자  |  2016-11-18 12: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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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시남녀의 '오도이촌', 2.7평 작은 집 이야기
‘오도이촌(五都二村)’. 일주일 중 닷새는 도시, 이틀은 농촌에서 산다는 뜻의 신조어다. 평일에는 치열한 도시에서 생활하다가 주말이면 ...
한지혜 기자  |  2016-11-01 15: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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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회의원만이 누리는 특권, 그 진실 혹은 거짓
월 평균 1000만 원이 넘는 세비를 받으면서 각종 특권을 누리고 있는 국회의원들을 보는 국민의 시선은 여전히 따갑다. 어제 오늘만의 ...
한지혜 기자  |  2016-10-21 13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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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극 배우로 변신, 세종시 아줌마들의 ‘반란’
누군가의 엄마, 아내로 살아온 날들. 그들도 언젠가는 꿈이 있었고, 열정이 있었다. 아줌마학교(대표 윤숙) 수강생인 세종시 기혼여성들이...
한지혜 기자  |  2016-10-14 13: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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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등부터 꼴찌까지, 너희들의 성장을 ‘기다릴게’
하굣길 “아, 우산 안 챙겨?” / 어딜 가서든 하는 말 / “우산 안 챙겨?” / 내가 아니라도 성하는 다른 사람을 챙겨주는 그 마음...
한지혜 기자  |  2016-10-12 15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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폐교 직전 수왕초, 학부모 입소문 난 ‘이유’
코스모스가 피어 있는 좁은 시골 길, 세종시 연기면 눌왕리에 위치한 수왕초등학교는 한때 전교생이 20여 명에 그쳐 폐교 위기에 내몰렸지...
한지혜 기자  |  2016-10-04 17: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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